조수석에서 시동거는 가장 쉬운 방법!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씩 운전석이 아닌 조수석에서 시동을 걸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조수석 시동거는 방법"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조수석에서 시동거는 방법은 차량 시동이 꺼져있고, P단에 물려있고, 스마트키인 경우에 '현대/기아자동차' 를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스마트키를 차량안에 소지하고 있고, 스타트 버튼을 '한번만' 눌러줍니다. 한번만 눌러주면 우측 사진처럼 ACC 상태가 됩니다.

 ACC 상태가 되면 제 LF 쏘나타 기준으로는 클러스터에 불이 들어온다거나 하지는 않네요. 다만, 센터페시아에 있는 8인치 모니터에는 전기가 들어와서 전원이 켜집니다.

 그 다음에 브레이크를 밟는다던지 다른 행위 없이 스타트버튼만 '약 10초 정도' 꾸~욱 누르고 있습니다. 정확히 10초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그쯤이면 되더라고요.

 10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계기판에 불이 들어오면서, 브레이크 밟고 시동걸때와 같이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립니다. 쉽죠?

 아주 가아끔씩 필요하지만 몰라서 운전석으로 삥~ 돌아가서 시동걸던 적이 있으시다면, 머릿속에 기억해두시고 스마트한 카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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