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깨끗하게 꾸며서 타기! 카매트, 스마트키 케이스 추천!

 새 차를 사는 기쁨도 엄청나지만, 중고차를 조금씩 꾸며가면서 타는 재미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반떼AD를 중고로 구입하고 벌써 5천km 넘게 주행했고, 오일류 같은 소모품 교환 외에 꼭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었는데 바로 카매트와 스마트키 케이스(홀더) 입니다. 대단한 리뷰 글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사용중인 아이템이라서 내돈내산 자동차 용품으로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메이튼] 스마트키 케이스(홀더)

 작은 PCB 보드에 각종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키는 자주 떨어뜨리면 생각보다 쉽게 고장나는 편입니다. 값비싼 스마트폰에 또 값비싼 케이스를 씌우듯, 스마트키에 저렴한 제품이라도 꼭 케이스를 씌우는걸 권장하는 편입니다. 이왕이면 디자인도 훌륭한 녀석이 나을테니, 제 취향으로 구매한 제품은 메이튼(MAYTON) 스마트키 케이스 입니다.

 스마트키 케이스인데 구성품이 뭐 대단한게 있을까요. 제품이 담겨있는 커버, 품질보증서, 가죽 스트랩과 스마트키 케이스가 전부입니다. 참고로, 메이튼 제품을 구매하면 가죽 스트랩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원하는 문구를 '무료' 로 레이저 각인해줍니다. 차마 '큰곰' 이라고 각인할 수 없었기에 저는 각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키 타입에 따라 케이스를 씌우면 버튼이 잘 안눌릴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헬퍼스티커' 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필요하신분은 사용하시고, 아반떼AD에 사용된 'H03' 타입 스마트키는 스티커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편입니다. 제품에 사용된 가죽은 가격대비 퀄리티가 꽤 좋습니다. 박음질이 불균일하거나 마감이 깔끔하지 못한 아쉬움은 전혀 없습니다.

 스마트키만 들고다니던 모습과 '케이스+스트랩' 조합의 깔끔한 모습을 비교해봤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스마트키, 케이스의 핏감은 훌륭하고, 마치 금형으로 찍어낸 제품처럼 매칭성이 좋습니다.

 스마트키 보호 외에 스마트키 케이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그립감' 입니다. 스마트키만 달랑 들고다니면 생각보다 미끄럽고 작아서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에, 스트랩+케이스 조합으로 사용해보면 주머니에서 꺼내거나 파지할때 훨씬 안정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고, 굳이 단점으로 꼽을 부분도 없습니다. 

 주변에 스마트키 케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차량 용품입니다. 백화점의 값비싼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서 구입해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메이튼 제품은 처음 구입해보지만 가죽의 퀄리티나 핏감, 마감 등에서 기대 이상이므로 후회없는 가성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메이튼 스마트키 케이스는 아래 링크에서 쿠팡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이튼 스마트키케이스 가죽 키홀더 투싼 풀체인지 NX4 팰리세이드 XM3 셀토스 쏘렌토MQ4 아반떼 QM6 싼타페TM K5 GV80 쏘나타, 필기체(소), 스톤블루

[메이튼] 코일매트

 맹세컨데 저는 메이튼 社 와 일체 관련된 인물이 아닙니다. 공교롭게도 스마트키 케이스, 코일매트를 찾다보니 '메이튼' 이라는 제조사로 우연히(?) 수렴했을 뿐입니다. 그만큼 메이튼 전 제품이 품질면에서 평균 이상의 고객 만족도를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정 카매트도 나쁘지 않지만, 자주 닿는 부분은 금방 해어지고 털어보면 탄광을 방불케하는 검은먼지 포집 능력으로 빨리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 차오릅니다. 지난 아반떼AD 컨텐츠인 '알로이 페달' 작업후 순정 매트를 털었는데, 검은 먼지에 경악하고 바로 코일 매트를 주문했습니다. 그랜드체로키, 쏘나타 부터 오랫동안 사용해봤지만, 코일매트가 청정도나 세척 바업, 내구성면에서 가장 훌륭한 매트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코일매트 제조사가 있고 처음 '메이튼' 제품으로 구입해봤는데,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특별한 단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순정 매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이거니와, 순정 '후크' 위치에도 이질감 없이 딱 맞아 떨어집니다. 순정 후크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점은 칭찬할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앞좌석과 마찬가지로 뒷좌석은 원피스인데, 가운데 콘솔 뒷면에는 길이가 남는지 살짝 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외에 눈에 보이는 아쉬운 점은 1도 없었고, 원피스로 구성된 모습이 더 깔끔하고 넓어보여서 좋습니다.

 뒷좌석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카매트 하나만 바꿔도 실내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개인적으로 카매트는 '코일매트' 를 강력히 추천하며, 그 중에서도 내돈내산 메이튼 제품의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메이튼 차량용 코일매트는 아래 링크에서 쿠팡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이튼 프리미엄 차량용 코일매트 확장형 1열 + 2열 세트, 현대 아반테AD 15년9월~ H170, 그레이

 어쩌다보니 메이튼 社 스마트키 케이스, 코일매트를 추천했는데 다른 카테고리의 두 제품을 구매해봐도 품질적인 면에서 제품의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고차를 구입하면 스마트키가 1개 밖에 없고 카매트가 노후된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스마트키 케이스로 고장도 방지하고 카매트로 톤업된 분위기를 내는 것은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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